대출을 받으려면 휴일산화 개통이 요구되는 것처럼 상품권 현금화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바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인천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이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산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박00씨(24)를 포함해 29명을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29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대전북부지검은 14명을 구속기소했었다.이들은 전년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8개월간 대부업체를 최대로해 급전이 필요한 피해자 41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인천화나 유심이 요구된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7억원 상당의 상품권 매입 휴인천화 200대와 유심칩 1700개를 건네취득했다.건네 받은 휴서울화와 유심을 사용해 이들은 11억원 상당의 물품과 게임아이템을 소액결제해 이득을 취했었다. 이어 휴서울화를 대포폰으로 유통하였다.경찰은 지난 4월30일 '대출해주겠다며 문상현금화 핸드폰을 매입하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는 112 고발로 수사에 착수해 일명 로드(Road)로 불린 휴대폰 매입책 한00씨를 체포했다.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역할 분담을 하고 점조직 모습로 단체가 운영된다는 등의 범죄단서를 확보했다.
지난 6월8일 김00씨가 구속 송치된 후 서울북부지검은 경찰에 5차례 보완수사를 지시해 박00씨를 배합한 일당들을 순차적으로 검거하였다. 이들은 실명을 숨긴채 '호랭이', '로드K'와 동일한 닉네임을 사용해 범죄를 저질렀고, 상급자 제외하고는 다른 공범들을 느낄 수 없는 점단체로 운영됐다.이들은 '급전대출', '무직자대출' 등으로 인터넷에 광고하고 피해자들이 개통한 휴고양화 요금과 소액결제액은 자신들이 알아서 해지해주겠다고 속이 상황은 방식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