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받으려면 휴세종화 개통이 필요한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에게 이를 받아 소액결제를 한 이후 대포폰으로 유통시킨 일당이 붙잡혔다.
고양 강북경찰서는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범죄단체조직및전기통신사업법위반 등의 혐의로 대부업체 사기일당 총책 김00씨(24)를 함유해 27명을 입건했다고 24일 밝혀졌다. 이중 21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부산북부지검은 14명을 구속기소했었다.이들은 작년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5개월간 대부업체를 최고로해 급전이 요구되는 피해자 490여명에게 '대출을 받으려면 휴고양화나 유심이 필요하다'고 속였다. 이들은 피해자들이 개통한 문상 매입 2억원 상당의 휴부산화 900대와 유심칩 1600개를 건네취득했다.

이들은 90대 초중반 나이에 조직을 결성해 경제적 사정이 힘든 청년, 무직자들을 상대로 조직적으로 사기 범행을 하고 일부 피고인들은 범죄 수익으로 상위 클래스 외제차 등을 타고 다녔다.경찰과 검찰은 혈액의자들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금액을 추적해 범죄수익 등 약 13억원에 대해 부산북부지법에 기소 전 몰수·추징보전을 신청하였다.검찰은 검경 수사권 조정 뒤 긴밀한 협력으로 서민다중피해범죄를 같이 해결했다고 설명했었다. 검찰 직원은 '검경 수사실무자 간 회의 등을 통해 조직적인 서민다중피해범죄를 함께 해결했다'며 '수사과정에서 확보한 대포폰 매입조직 추가 단서를 경찰에 컬쳐랜드 매입 제공하고 경찰은 신속하게 증거를 수집해 조직원 대부분을 입건, 구속했다'고 이야기 했다.